대회결과 및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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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영·호남 시·도 협회 임원 친선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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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남협회
작성일26-05-11 22:36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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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영·호남 시·도 협회 임원 친선 파크골프대회, 목포서 성황리 개최하다!

* 영·호남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초록빛 필드 위의 축제 *

[2026511, 전남 목포] ·호남 지역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애를 다지는 화합의 장이 열렸다. 511(), 전라남도파크골프협회(회장 박경래)가 주최·주관한 제4회 영·호남 전남·광주·경북협회 임원 친선 파크골프대회목포시 부주산 국제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경북, 광주, 전남 파크골프협회 임원 총 2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겨루는 동시에, 지역 간 교류와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대회는 박경래 전남회장의 대회사를 비롯해 이현준 경북회장과 이용범 광주회장의 인사말씀 등이 이어지며 영·호남 화합을 위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었다.

박경래 전남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따스한 햇볕 아래 어머니 품처럼 아늑한 부주산 국제파크골프장에서 귀하신 분들을 모시게 되어 기쁘다, “오늘 대회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는 27홀 스트로크 방식(개인전)으로 치러졌으며, ·도별로 임원을 함께 배치하여 경쟁보다는 소통에 무게를 둔 경기 운영이 돋보였다.

 

지역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전남: 1위 김춘식(84), 2위 배광영(87), 3위 조희수(87), 4위 김철수(87), 5위 최낙식(89)

경북: 1위 윤미영(82), 2위 이재효(85), 3위 변숙자(85), 4위 김종모(87), 5위 박재춘(88)

광주: 1위 국금표(84), 2위 편무한(88), 3위 나승만(88), 4위 신영용(88), 5위 황성현(89)

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였다.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경기를 마친 후에는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된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기를 더했다. 특히 추첨을 통해 최고급 파크골프 클럽을 비롯한 풍성하고 실속 있는 경품들이 시도별 고르게 증정되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주최 측인 전남협회는 먼 길을 온 참가자 전원에게 완도 특산품인 '최고집 김'을 기념 선물로 전달하며 남도의 넉넉한 인심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시상식과 폐회식까지 자리를 지키며 차기 광주 대회를 기약하는 등 끈끈한 유대감을 확인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영·호남이 파크골프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상생과 발전의 길을 함께 걷는 유의미한 자리로 평가받았다.

여러분 환영합니다.

그리고 다시 만날 그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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